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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별자리] 양자리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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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번시간에 이어서 양자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양자리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양은 엄청 귀엽죠, 사랑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별자리를 봤을때는 ㄱ자로 되어있는 모양인데, 이 모양이 어떻게 양이 되었는지 그에대한 유래와, 천문학적 의의를 알아보겠습니다.

 

1) 양자리는 언제일까??

양자리는 3/21~4/19일에 태어나신분들이 양자리에 속합니다.

별자리 형태는 'ㄱ'모양이 누워있는 모양이다.

이 별자리의 구성은 하말행성,쉐라탄행성,메사르심행성으로 총 4개가 점을 이뤄 양 모양을 이루고있다.

(사실 양모양을 상상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상상력이 필요할것같다..^^)

양자리는 황도 제1궁에 있으며 가을별자리에 속한다 가을별자리의 특징은 딱히눈에 띄게 밝은별은 아니지만 주변에 별이 많이없어 광활한곳에 혼자 있는것처럼 보인다. 

 

2) 양자리의 신화

역시나 별자리의 신화는 그리스로마신화로부터 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따르면 헬레와 프릭소스라는 두 남매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어렸을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계모를 맞이하게 됐는데요. 너무나도 심하게 괴롭힘을 당한 나머지 바람의 신 헤르메스가 가엽게 여겨 이들에게 황금털을 가진 수컷양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그 양에태워 안전하고 행복한곳에 보내려고 하였는데, 하늘을 나는 황금양을 타던 중 동생 헬레는 그만 바다에 빠지고 맙니다. 

 

프릭소스는 다행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사연을 들은 제우스는 위로를 해주었고 남매를 태우고 오는동안 고생한 황금양의 공로를 인정하여,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 별이 양자리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헬레가 떨어진곳은 헬레스폰트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하네요. 이 해협은 다르다넬스 해협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3)양자리의 성격 특징은??

- 감정표현이 확실하며 솔직히 말하는 경향이 있다.

- 좋아하는것에 열심히하고 관심있어하지만, 싫어하는일에는 1도 관심을 보이지않는다.

- 시계나 팔찌같은거에 기스가많고 빨리빨리 움직이며 몸을 부딪쳐 잔멍이 많고 긁힌상처가 많다.

- 하루종일 가만히있지 못하며, 무언가를 한다.

- 친구들과 얘기할때 감탄사를 자주쓴다

이를 종합하면 양자리의 사람은 누군가의 명령에의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기의 주도적인 성격대로 살아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자기자신을 무척아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걸 시도하고 목표를 정하는순간 끝을봐야하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양처럼 돌진하는 성격을 가진걸까요??

또한 이러한 성격과 마찬가지로 연애를 할때도 돌진을 하는성격때문에 잘 맞지않아하는 성격일때가 많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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